프랑시스 장 마르셀 풀랑크
프랑시스 장 마르셀 풀랑크(프랑스어: Francis Jean Marcel Poulenc, 프랑스어 발음: [fʁɑ̃sis ʒɑ̃ maʁsɛl pulɛ̃k], 1899년 1월 7일~1963년 1월 30일)는 프랑스 가곡인 멜로디, 피아노 독주곡, 실내악, 합창곡, 오페라, 발레, 관현악곡을 비롯해 수많은 곡들을 남긴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뿔랑이라고도 알려져있다. 《세 개의 무궁동 (1919)》, 연가곡 《동물시집 (1919)》, 발레 《암사슴 (1923)》, 피아노와 18악기의 《오바드 (1930)》는 신선한 감각과 간결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풀랑크 초기 대표작이다.이후 1930년대부터 많은 가곡을 작곡하여 《가면무도회 (1932)》, 《미사곡 (1937)》, 《인간의..
2025. 3. 22.